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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균 트레이드 상대, FA로 우뚝 " 김민성 , 보상금 10억5천만원 걸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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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19-01-0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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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2차 2라운드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계약금은 1억원이었다. 2008년까진 2군에서 주로 머물렀다. 2009년 114게임에 나와 81안타, 4홈런, 타율 0.248을 기록했다. 그런데 2010년 7월 현재 KT 위즈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32)을 상대로 트레이드되어 히어로즈 구단으로 이적했다. 황재균의 실력이 월등했기에 당시 현금 트레이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본인으로선 자존심이 상할 일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김민성(31)이다. 2011년 124게임, 2012년 71경기를 뛰며 1군 생활에 적응해 나가기 시작했다. 3루수로 본격적으로 기용됐다.

그리고 2013년 128게임을 뛰며 129안타를 쳤다. 첫 100안타 돌파였다. 15홈런으로 처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타율은 0.282를 기록했다. 이후 6년 연속 10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6년 연속 100안타와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김민성이 FA 시장에 나왔다. 트레이드 대상에서 이제는 협상을 주도할 수 있는 위치에 섰다. 3루수가 필요한 몇몇 구단도 존재한다. 그런데도 소속 구단인 히어로즈는 협상에 미온적이다. 내부 FA와 대형 계약을 하지 않아 왔던 구단이기에 잔류 여부가 불투명하다.

최근 내야수들의 FA 계약 상황을 살펴보면 올해 FA시장에서 NC 다이노스 모창민(34)이 3년, 최대 20억원의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KIA 타이거즈 김주찬(38)이 2+1년 27억원을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한화 이글스 정근우(37)는 2+1년 35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만 31세라는 상대적으로 젊은 나이와 기량 등을 고려할 때 이들의 계약 규모는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비교 대상이 있다. 2017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 베어스와 계약 기간 4년, 총액 50억원에 잔류 계약을 맺은 유격수 김재호(34)다. 2016년 두산 오재원은 계약 기간 4년 38억원에 잔류했다.

그런데 이적의 걸림돌이 있다. 김민성의 지난해 연봉은 3억5000만원이었다. 김민성을 영입하는 구단은 300%인 10억5000만원이나 200%인 7억원과 보상선수 1명(보호선수 20명 제외)을 내줘야 한다.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런 탓에 벌써 ‘사인 앤드 트레이드’ 방식이 대두되고 있다. 김민성이 이적을 통해 50억원대에 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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